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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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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백토를 보고 화가나서....


박정희 대통령 을 음해하는것 을보고 퍼왔읍니다.


박정희 혈서조작 가능성(유령부서에 혈서를 제출한 박정희)|박정희 대통령 연구 자료
역사학도 | 조회 3 | 09.11.14 02:51 http://cafe.daum.net/issue21/5NiW/352  
① 시기상으로 혈서를 보낼 타이밍이 아니다. 꼭 채용되기를 희망했다면 지원기간 중에 보냈어야 했다. 그래야 필기시험이라도 치를 수 있는 자격이라도 얻지 않겠는가. 합격자 발표가 이미 다 끝나고 한달이나 지난 뒤에 혈서를 보낼 멍청이가 어딨냐는 것이다. 그런 극적 포퍼먼스라는 것은 거사 직전에 해야 효과가 극대화되는 법이다. 1만명이나 지원하는 수많은 지원자 속에서 혈서 하나 썼다고 담당관이 7개월동안이나 기억했다가 자기를 뽑아줄 것이라 기대했단 말인가?


② 무엇보다 박정희가 받들어 읽었다는『일계 군관모집요강』이라는 것은 그 당시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일계 군관모집요강은 무려 9개월 뒤인 1939년 12월에나 나왔기 때문이다. 박정희가 혈서를 보냈다는 3월 이전에는 일계 학생은 뽑지도 않았고 만계 학생들만 선발했다. 바로 이런 점이 이 신문기사가 소설을 썼다고 볼 수 있는 근거가 된다.

아래 첨부한 모집요강의 이미지를 보면 잘 알겠지만 보다시피 "만계" 모집공고는 "일계"와는 구분하여 고시되었다. "일계"는 육군성 대신의 추천을 받은 자들에 대한 무시험 전형이어서 박정희가 받들어 읽을 필요조차도 없다.

③ 박정희의 혈서를 접수했다는 만주국 치안부 군정사 징모과의 실체 여부다. 치안부가 강덕 4년 7월에 탄생하면서 발표된 분과규정에는 징모과라는 부서는 없었다. 征募課라는 부서가 1939년 12월에 잠깐 존재했다가 사라진 적은 있어도 徵募課라는 부서는 없었던 것이다. 혹자는 征이나 徵이나 같은 글자가 아니냐고 하는 모양인데, 애초에 존립시기가 다른 문제이므로 이체자 논쟁으로 쓸 데 없이 힘을 빼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여기에 한가지를 덧붙이자면...

④ 만주국 치안부 군정사 징모과가 군관학교지원자들의 민원이나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부서냐 하는 것도 문제가 된다. 직장에 다녀본 분이라면 잘 알겠지만, 소관도 아닌 부서에서 민원이나 서류를 접수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설령 접수했다치더라도 그런 서류는 해당부서에 "이첩" 하는 것이 통상적 절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권한도 없는 부서의 담당직원이 접수서류를 언론사에 공개한다는 것은 당시나 지금이나 상상도 하지 못할 일이다.

다음의 만주국 정부공보를 보자. 강덕7년(1940년) 7월 27일에 발표된 3기 육군군관학교 예과생도모집 공고이다. 보다시피, 지원자들은 지원서 양식이나 숙지사항은 가장 가까운 군관구 사령부, 또는 치안부 훈련과, 육군군관학교, 지방관공서에 문의하라고 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주소 참조
http://allthekind.egloos.com/
http://allthekind.egloos.com/page/2








http://www.newstown.co.kr/newsbuilder/service/bbs/mess.asp?P_ID=bbs2&P_SearchKey=&P_SearchWord=&P_OrderKey=p.C_Class_N%20DESC,&P_Order=p.C_Order_N%20ASC&P_Page=1&P_Index=15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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