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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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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시절 잠깐이지만 직접뵈었던 박정희 대통령의 인자하신 미소..
국민을 위해 정말 많은 일을 하셨지만 그 중에는 허허벌판 뽕밭이었던 잠실을 개발하여 서민들을 위한 5층짜리 주공아파트단지를 만들어 당시 많은 집없는 서민들에게 살곳을 제공해 주시고 오래토록 부담없는 가격으로 갚아나갈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그덕분에 많은 가난한 서민들이 아파트라는 것이 별로 없던 시절 세상태어나 처음으로 작지만 효율적이고 꺠끗하고 안락한 공간에서 살아볼수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국민학생이었고 우리집도 잠실 아파트로 이사를 가게 되었지요..
어떤날인가 종합운동장 쪽에서 형제들과 모여 놀다가 집으로 돌아 오는 오후무렵에 승용차 한대가 저만치서 오고 있었습니다.
처음에 우리는 그것이 대통령께서 탑승하시고 계신것을 알리가 없었고 대동하는 다른차도 없었기에 그져 차가 무척이나 깨끗하게 반짝이는 느낌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차가 1단지 아파트에서 나오는 것을 보게 된것입니다..
지금 제 생각에는 아마도 박정희 대통령께서 잠실 아파트를 시찰하시고 돌아가시는 길이었던것 같은데 항상 아버지처럼 국민들 특히 서민들을 보살펴주시고 잘 살게 해주시려고 노력을 아끼지 않으셨던 분이시므로 당시로는 규모면에서 상당히 컸던 잠실주공아파트가 잘 지어졌는지 또는 주민들은 편안히 잘 그곳에서 사는지를 한번 비 공식적으로 직접 시찰해보시러 가까운 수행자 한두분 정도와 나오셨던것 같습니다..

그차는 우리들과 조금 떨어진 거리에 있었긴 했지만 가시던 차의 창문을 여시고 그 안쪽에서 우리를 바라보시면서 따뜻하게 미소지어 주셨습니다..
그것은 대통령이라는 권위에 찬 모습이 아닌 정말로 다정한 아버지와 같은 미소였습니다..

처음에는 금세 알아보지 못했지만 그 미소와 차가 떠난후 곧 박정희 대통령이란것을 알아보고 우리는 서로의 얼굴을 보면서 감탄하였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당시에는 어린 마음들에도 우리나라가 잘 되고 있고 이제 더욱더 잘 살게 될거라는 희망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이 국민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하시는 분이라는것은 누가 특별히 설명해 주지 않아도 어렸지만 알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김정일이 북한의 어린이들에게 김정일 우상화를 세뇌하고 김정일이 위대하고 고마운 분이라는 내용의  노래를 강제로 부르게 하며 세뇌를 시킨다 한들 밥을 굶게 만드는 김정일에 대해서 북한의 어린이들의 깊은 마음속에는 그것이 진실이라고 진심으로 생각할수는 없을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아뭏튼 어릴때였지만  박정희 대통령께서 지어주셨던 그 미소의 따뜻함은 충분히 느낄수 있었고 지금도 생생히 기억되는 박정희 대통령의 그 인자하신 미소는 곧 국민에 대한 그리고 어린이에 대한 또 서민에 대한 애정과 사랑의 표현이셨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도 할수 있다는 희망을 주신분..
박정희 대통령의 마음안에는 언제나 국민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돌아가시고 난후 우리 국민은 사랑하는 아버지를 잃은 고아가 된것과 다를바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의 마음에서 희망을 빼앗아간 김대중과 노무현에 시달리다보니 더욱더 그리워 지는 분이십니다..


잊혀지지 않는 박정희 대통령의 그 다정하셨던 미소가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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