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에서 도약으로 시스템 요법

저자 : 지만원
출판사 : 석필
출판일 : 1997년 6월 25일
페이지수 : 286
판형 : A5
판수 : 01
정가 : 7,000원


■ 요 약

경제 위기와 안보 위기의 상황하에서 시스템 공학 전문가가 제안한 위기 극복 처방전. 체계적인 시스템 개혁을 통해 정부 조직을 개편하고 경제 위기 및 안보위기를 타계하기 위한 실제적 지침을 수록했다. 우리 사회,경제의 활력을 모색하기 위한 50편의 글 모음


■ 목 차

001. 작은 정부 시스템 국가
002. 경제 국제 경쟁력은 시스템 경쟁력이다
003. 한국군 이대로는 안 된다
004. 통일 버려야 얻는다
005. 대통령 리더십-통치에서 경영으로

베스트셀러

1997년 9월 2주 주간 베스트셀러 경제/경영 4위

■ 미디어 서평

위기의 한국 `시스템 개혁`으로 활로 찾기 제시

우리는 왜 무질서하고 성수대교 붕괴같은 사고는 왜 끊이지 않는 걸까. 국민의 질서의식 부재, 건설업자와 공무원의 무사안일주의 탓인가. 은행을 한번 돌아보자. 언제부턴가「대기 번호표」가 등장하더니 순식간에 질서가 찾아왔다. 바로 시스템의 힘이다. 30년전 이미 미국의 시골 이발소에 등장했던 이 시스템 문제는 의식이 아니라 시스템이다.

무질서와 무사안일, 고비용 저효율 등 우리 사회의 문제점은 시스템 부재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보고 효율적 시스템의 필요성을 강조한 책이다. 시스템은 조직적이고 제도화된 체계다. `시너지 효과` (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이 아니라 셋 이상) 에서의 시너지가 `시스템 에너지` 의 준말일 정도로 시스템은 유효한 것이다.

저자는 정치 경제 행정 입법 등 한국 사회의 시스템 부재를 통렬히 비판한다. 세금 시스템 개혁없는 금융실명제는 공허하다. 남대문에서 천원짜리 옷이 백화점에서 만원에 팔리는, 잘못된 유통시스템을 고치지않고 시장경제를 기대할 수 있을지.

그렇다고 이해당사자에게 시스템 개혁을 맡겨서는 안된다. 국가 낭비의 8할을 좌우하는 정치인이 정치시스템을 개혁한다면 어찌될 것인가. 육사를 나와 육군대령까지 지낸 군사평론가이자 시스템 공학박사답게 저자는 군의 시스템개혁도 강조한다.

비대한 구조, 2백조가 넘는 누적예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시스템의 부재, 전략군의 부족 등. 시스템, 이것만이 한국을 위기에서 건질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결론이다.

▷ 신간 5분 다이제스트, 이광균 기자 / 동아일보 / 1997-07-08

▷ 시스템이 잘못됐다 한국병 진단과 처방 / 화제의책, 방대수 기자 / 문화일보 / 1997-07-02


한국호의 침몰 이대로 가면 진짜 망한다 북한을 영구 분단 시키자 시스템을 통한 미래 경영(우리가살고싶은나라 2) 국가개조 35제 추락에서 도약으로 시스템 요법 통일의 지름길은 영구분단이다 싱크로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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