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17243   690   1
  View Articles

Name  
   달그림자 
Homepage  
   http://cafe.daum.net/ncoms
Subject  
   부산 실내사격장 화재의 방화가능성
8명의 일본관광객등 10명의 사망자를 낸 부산실내사격장 화재사고는 우발적인 사고보다는 고의적인 방화 혹은 테러로 봐야 할 것이다.
우발적인 화재라 보기에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상황과 현재 한국의 상황을 연결해 보면 누구나 어렵지 않게 추정할 수 있다.
하지만 한국의 경찰이나 언론을 막론하고 고의적인 방화가능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것은 무슨 이유일까?

우선 고의 적인 방화에 초점을 두고 분석해 보자.
1. 아주 짧은 시간에 건장한 사람들이 개방된 공간에서 대피조차 못하고 많은 인명피해를 냈다는 것은 이들이 대피할 순간적인 시간조차 갖지 못하고 피해를 당했다고 봐야 한다.

2. 일부 목격자에 의하면 펑소리와 함께 휴게실 소파쪽에서 화재가 일어났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폭발에 의해 일어난 화재라 볼 수 있다.

3. 폭발이 부탄가스나 기타 유류에 의한 화재가 일어났다면 모두가 깨어있는 상태에서 사전에 누군가는 냄새를 맡았어야 했다. 아무런 느낌이 없이 갑자기 폭발과 함께 화재가 일어났다면 개스나 유류가 아닌 화약에 의해 폭발이 일어났다고 봐야 한다.

4. 화약이나 폭발물에 의해 화재가 일어났다면 그 종류는 실탄의 발사에 사용되는 추진장약이 사용되었을 것이라고 봐야 한다. 고성능 폭약은 구하기도 힘들고 뇌관에 의해 폭발이 일어나며 불을 붙여서는 폭발이 일어나지 않는다. 또한 폭발물이 사용 되었다면 폭발 흔적이 남아 있지 단순한 화재가 일어나지는 않는다.

5. 화재 현장을 비추는 CCTV가 화재발생 2분전에 고장이 났다는 사실이 과연 우연일까? 절대로 우연이라 볼 수 없다. 누군가가 고의적으로 작동을 멈추게 한 후 짧은 시간을 이용해 화약가루를 다량으로 뿌린 후 불을 붙였다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실탄의 발사에 사용되는 흑색화약은 전혀 냄새가 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담뱃불등 사소한 불씨에 의해서도 순식간에 불이 일어나게 되며 타고난 후에도 전혀 잔재가 남지 않기 때문에 감식도 불가능 하게 된다.

6. 누군가가 약 300~500cc 정도의 흑색화약 가루를 주변에 뿌린 다음에 무심코 하듯이 담뱃불 등을 던져 방화를 했다고 밖에 볼 수 없다. 사전에 음료수캔 등에 화약을 담아 바로 옆에 있는 사람도 느끼지못하는 사이에 바닥에 뿌릴 수도 있다. 그렇다고 이것을 사격장 관계자의 행위로 볼 수는 없다. 실탄의 관리는 비교적 엄격하게 지켜지고 그정도 화재를 발생시키려면 약 300~500발 분량의 실탄에서 화약만을 분리해야 하는데 이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렇다면 방화를 했거나 지시한 자들은 누구일까?
과연 누가 국제적으로 커다란 논란을 감수 하면서까지 일본 관광객들을 살해하였을까?
다량의 화약에 의한 고의적인 방화라 가정한다면 어느 개인이나 일부의 인원이 저지를 수 있는 행위는 절대 아니다. 상당히 거대한 조직이 개입되어 있다고 봐야 한다.

그렇다면 어느 조직이 이런 일을 저지를 가능성이 있을까?  
1. 북한의 테러 가능성
북한의 테러 가능성을 우선 고려해 봐야 한다.
아이러니 하게도 북한의 핵무기 개발에 가장 신경을 곤두세우는 나라가 남한이 아니고 일본과 미국이다. 북한이 한국과 일본간의 우호관계를 해치기 위해서 저질렀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
하지만 만약 북한이 이런 일을 저질렀다면 그 강도가 상당히 약하다고 봐야 한다.
북한은 88 올림픽을 저지하기 위해 1986년 KAL기를 폭파하고, 미얀마 아웅산에서 폭발물 테러를 일으켜 한국의 내각 주요인물들을 살해한 일등 대부분의 불행한 사건 배후에는 북한이 있었다.
하지만 북한이 한.일관계를 악화시키기 위해 저지른 일이라면 좀 더 강도 높은 테러를 자행했을 것이며 민간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테러를 저지르지는 않았을 것으로 본다.

2. 한국의 좌익이 저지른 행위.
현재 한국은 표면적으로만 좌익정권이 교체된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로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세력은 좌익으로 보아야 한다. 좌익정권은 지난 10여년간 한국의 사회 각계에 뿌리깊게 파고들어 있으며 이명박 정권조차 좌익편중정권이라고 봐야 한다. 그가 대통령에 당선된 이면에는 우파를 가장한 좌익들의 힘이 결정적인 힘으로 작용했으며 그의 주변에 포진한 세력들도 대부분 6.3동지회, 4.3동지회, 남민전 세력등 대부분이 과거 좌파 반정부 운동을 하던 세력이거나 좌익 세력들이다.
김대중과 좌파들은 더 이상 좌익의 명분으로는 정권획득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우익을 가장한 세력인 이명박을 내세워 정권을 획득 하였다.
그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후에도 좌파들에게 지원ㄷㅚㅆ던 국고보조금은 조금도 줄어들지 않았으며 좌익정권 10년동안 뿌리내린 좌파단체들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

최근 한국의 좌파들은 탈북자 단체인 자유북한군인연합이 저술한 수기집 [화려한 사기극의 실체 5.18]이란 책을 내어 1980년에 있었던 [5.18 광주민주화운동]이 사실은 북한의 김일성과 김대중이 함께 계획하여 남한을 적화시키기 위한 폭동이란 사실을 밝혔으며 북한의 특수부대 600여명이 침투해 광주사태를 배후조종하고 대부분 민간인 시위대를 살해 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과거에도 [5.18]이 북한과 김대중이 공모한 사건이었고 북한군이 개입되어 있었을 것이란 것을 일부에서 주장하기도 했었으나 과거 노태우 정권시절의 [5공 청문회], 김영삼 정권의  [5.18 특별법]에 의해 [민주화 운동]으로 위장 하였으며 지금의 정치세력 대부분은 5.18을 등에 업고 등장한 한국의 민주화세력이다. 지난 20여년간 워낙 뿌리깊게 조작하였기 때문에 지만원 박사같은 한국의 애국세력이 북한의 개입설을 끊임없이 주장하였으나 명확한 증거가 없고 정치권을 비롯한 대부분의 언론들이 침묵하였기 때문에 일반 국민들을 설득하기에는 부족하였다.

하지만 [자유북한연합]의 수기집에는 참가자들의 실명까지 언급되며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였기 때문에 이것은 빼도 박도 못하는 명확한 증거가 되어 한국의 좌익들은 최대의 위기를 느끼게 되었다.
5.18 단체들과 심지어는 좌파를 따르는 검찰까지 북한개입설과 폭동설을 주장하는 지만원 박사를 고소하여 몇건의 재판이 진행중에 있으며 지난 11월 14일의 재판에서는 결정적으로 불리한 증거인 [화려한 사기극 5.18의 실체]까지 발간되어 고소인(증인)이 법정에 출두하지 않아 다음 재판일을 2010년 1월 12일로 연기하는 사태가 빚어지는등 극심한 위기에 처해  있다.
만약 이번 재판이 지만원 박사의 승리로 끝난다면 한국의 좌파들은 겉잡을 수 없는 혼란과 위기에 빠져들게 되며 5.18에 침묵하는 한국의 여당과 대통령 까지 상당히 곤란한 처지에 빠져들게 된다.

내국인 사망사건은 여간해서 큰 이슈로 떠오르기 힘들다.
설사 50명 100명이 사망한 사건이라도 국제적으로 이슈화 되기에는 부족한 사건이지만 외국 관광객들 다수가 사망한 사건이라면 충분히 국내외의 시각을 다른데로 돌릴 수 있는 사건이다.
정부에서도 여기에 대한 대책으로 국내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납치나 테러에는 신경을 쓰지 못하고 묻혀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과거 2003년 2월 18일 김대중대통령 퇴임 일주일을 남기고 198명의 사망자를 낸 대구 지하철참사도 김대중게이트를 무마하고 노무현의 부정선거 논란차단, 북한에 대한 5억불 불법자금송금에 대한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김대중의 사주에 의해 일어난 일이라는 주장을 상당히 설득력있게 주장한 사람들이 있다.
한국의 좌익들은 북한의 김정일과 동일한 사고를 가진 패거리라 봐야 한다. 그들의 이익을 위해서는 무슨짓이라도 저지를 수 있는 인간이 김정일 집단이듯 김정일의 추종세력인 이들 또한 그들의 이익을 위해서는 무슨짓이라도 저지를 수 있는 세력들이다.
이명박정권 출범초기 한국의 좌파들은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가능성을 조작하여 촛불집회를 벌여 한국의 3달 이상이나 한국의 경제를 마비시켰다.

따라서 우리는 부산실내사격장 화재가 현재의 위기를 타파하기 위한 한국의 좌파들이 저지른 사건일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해 봐야한다.

3. 한국정부의 개입가능성
  지금 현재 한국의 여당과 대통령은 여러 가지 국내문제로 상당한 곤란에 직면해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여당의 대통령 후보가 되기 위해 기존에 자리잡고 있던 박근혜 의원을 밀어낸 일이 있으며 이 과정에 모종의 비리와 조작가능성, 그리고 우익을 가장한 좌익계 의원들의 배신과 지지가 있었을 것이라 추측되고 있다.

  또한 후보시절 불거져 나온 호적 및 출생조작 사건으로 이를 주장한 지만원 박사를 조선. 중앙. 동아등 매스컴과 공모하여 구속했던 일이 있다. 그는 단순히 다른 사람이 주장한 사실을 옮긴것 밖에 없는데 그의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그의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입막음 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그의 취임후 계속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친일파 논란, 끊임없는 좌익 편들기 행동은 많은 사람들이 그의 정체성을 의심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는 대통령에 취임한 이후에도 지난 좌익정권시의 좌파인물들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대통령만 바뀐 좌익정권이라고까지 의심하고 있는 실정이다.
  심지어는 좌익정권시절 한국의 국정원을 김정일 추종세력들로 교체하고 대북정보요원 581명을 무자비하게 숙청하였으나 이를 조사하고도 발표를 하지 않는 실정이다.
  그는 절대 [5.18 광주사태]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인물이다.
국민의 90% 이상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간첩으로 판명난 김대중을 국장을 치루고 현충원에 안장케 하였다. [5.18광주사태]가 김일성과 김대중이 짜고 북한군을 투입시켜 일으킨 폭동이란 사실이 판명난 현재 가장 곤란한 처지에 놓여있는 인물의 한사람이 이명박 대통령이다.
  행정도시인 세종시 건설계획의 취소 혹은 수정도 4대강 사업을 위한 자금확보를 위한 것이란 논란이 일고 있는 시점에서 지금의 사태는 상당히 불리한 요인이 된다.

  그가 4대강 사업을 강행하는 이유도 많은 사람들이 천문학적인 개발수익을 노린 졸속사업이라 판단하고 있다. 만일 그가 자신의 후임으로 추진중인 경기도지사 김문수나 기타 인물이 대통령이 되지 않으면 퇴임후 치명적인 약점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어쩌면 노무현에 이어 퇴임후 자살하는 또 한명의 전임 한국대통령이 될지도 모른다.
그만큼 이번 [5.18 광주사태 진실규명]은 한국의 핵폭풍이 될 수 있는 일이다.
한국의 국민들은 좌익의 경험이 있는 인물을 더 이상 믿지 않을 것이 명확하기 때문이다. 김문수 또한 과거 좌익운동의 핵심인물이었다.

이런 와중에 지난 11월 15일 안양경찰서(경찰에서는 부인함)에서 5.18 재판의 ㄷㅑㅇ사자이며 한국의 대표적 애국자인 지만원박사를 잡으러와 현재 피신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만원박사는 김대중정권 출범 초기부터 그의 실체를 파헤쳐 지속적으로 국민들을 설득해 왔으며 이 과정에 수많은 위협과 경찰에 연행, 테러 및 폭행을 당해 왔으며 억울한 옥살이까지 당해야 했다.
지만원박사 납치기도와 부산 실내사격장 화재가 거의 동시에 일어난 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이런 일련의 불법적인 납치기도는 현재 한국의 정부 일각 또는 정보당국자에 의해 자행된 사건을 의심해 볼 수도 있다.

납치기도와 거의 동시에 일어난 불가사의한 부산실내사격장 화재사건.
다른 흑막은 없는 것일까? 만약 한국의 정보당국에 의해 지금의 한국사태를 희석시키기 위해 저질러 졌다면 그들에게는 아주 손쉬운 일일 것이다.  
명확한 증거는 없다.
단지 여러 가지 정황상의 일들로 판단한 자료에 지나지 않는다.
언제까지 친일파 논란이나 하고 과거에 매달려 현재의 사태를 왜곡하려 하는가?
이제는 과거를 벗어나 한.일 간에도 진실한 선린으로 거듭나야 할 것이다.
어찌ㄷㅚㅆ든 희생자들은 한국을 보고싶어하고 한국을 즐기러 왔던 사람들이다.
타국땅에 와서 불의의 참변을 당한 고인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며 이번의 사태를 딛고 한.일간 더욱 깊은 우의를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또한 이번 사건이 과실이든, 한국의 좌파에 의한 고의적인 방화이든, 혹은 만의하나 정부 일각의 음모이든 명확한 규명이 있어야 할 것이며 이번 사태의 정확한 원인규명을 위해서는 한.일간의 공조수사까지 고려해야 할 것이다.


전정환
적성분자의 가능성이 충분하다.
친일파 명단 작성은 왜 하는가를...
이는 70년 전 친일파를 건드려 현 정권을 괴롭히고 좌익 정권 창출을 위한 정지 작업 중의 한 요소로 봐야 하며 한.일간을 이간 질 하려는 냄새가 충분하다.
 2009/11/19    


no
C
subject
name
date
hit
*
:::
  [영상물] 국가보안법 왜 필요한가? [2]

관리자
2006/02/14 8269 459
:::
  미국에서 방영된 북한인권 동영상 [5]

관리자
2005/11/27 16686 534
17241
  코리아 2009년 11월 19일 [3]

소나무
2009/11/19 1922 209
17240
  전 정권의 오물쓰레기를 그대로 두고 갈 것인가???? [3]

장학포
2009/11/18 1722 196
17239
  백기완 선생의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평가 (끝 까지 읽어 보세요... [1]

장학포
2009/11/18 2129 176
17238
  鄭 총리, 국가보안법폐지 서명 사실인가? [1]

소나무
2009/11/18 1277 160
17237
  글 을 쓰게 됩니다. [2]

통일은
2009/11/16 1216 188

  부산 실내사격장 화재의 방화가능성 [1]

달그림자
2009/11/16 1509 156
17235
  죽으러 가자 [1]

epitaph
2009/11/16 1465 169
17234
  6.25가 플로리다에서 일어났다고 할 판 [2]

소나무
2009/11/16 1203 153
17233
  긴급입니다!!지금 "지만원'박사 신변에 이상이 있는것 같읍니다!! [1]

장학포
2009/11/15 1811 181
17232
  반공,우리의 절대 가치, 이 시대 생명선! [4]

전정환
2009/11/14 1269 199
17231
  우익의 문제점 [2]

장학포
2009/11/14 1324 186
17230
  망국병 세포를 두고 바른 통합과 성장 정치는 어려워! [5]

전정환
2009/11/13 981 153
17229
  말로만 서민정책. 정부는 원숭이 사육하는가? [2]

새벽달
2009/11/12 1252 162
17228
  柳根一씨의 왈(퍼온 글)

장학포
2009/11/12 1306 164
17227
  [5.18증인]또, 한번 사지(死地)에서 탈출하시기 바랍니다. [4]

강재천
2009/11/12 1277 168
17226
  재판받기도 겁나게 된 나라 [2]

소나무
2009/11/12 1126 172
17225
  判事놈의 脅迫, 으름짱! 傍聽客들에게로의 짜증! ,,. [2]

정상훈
2009/11/11 1177 168
17224
  김정일 사전에 挑發은 있어도 偶發은 없다. [4]

소나무
2009/11/11 1009 177
17223
  친북좌파 사전 (빨갱이 사전) 을 만듭시다 !! [2]

애국자 !!
2009/11/10 1319 175
17222
  中共 팔로군 토벌이 친일이라는 억지

소나무
2009/11/10 1925 230
17221
  대다수의 광주 시민들은 5.18폭동과 무관하다. [1]

새벽달
2009/11/10 1220 167
17220
  아직도 노무현이 살아있는 정권인가? [1]

장학포
2009/11/09 1185 167
17219
  박정희의 인명사전 등제로 이제 음해공작은 본격 가동!!

장학포
2009/11/09 2073 187
1 [2][3][4][5][6][7][8][9][10]..[690] [next]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ty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