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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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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로만 서민정책. 정부는 원숭이 사육하는가?
옛날 중국에 원숭이를 기르는 사람이 흉년이 들어 아침저녁으로 네개씩 주던 도토리를 한 개씩 줄여야 했다. 원숭이들에게 아침에 세 개, 저녁에 네 개를 준다고 하니 원숭이들이 난리다. 그렇다면 아침에 네 개주고 저녁에 세 개를 주겠다고 하니 원숭이들이 좋아하였다.
朝三暮四, 똑같은 결과를 교묘한 말속임으로 사기치는 것을 말한다.

이명박 정권이 내세우는 정책은 중도실용. 서민정책이다.
이것만 빼면 모두 빈 껍데기다.
이를 위해 중요한 국정현안도 제쳐놓고 쌍용차의 망국적 파업도 무시하고 시장에 가서 떡볶이 사먹고, 시장통 아줌마와 악수를 나누고, 고아원에 가서 아이들 한번 슬쩍 안아주고, 초등학교 신종플루 접종장에 가서 순진한 아이들의 인기나 끌려하는 등 눈물겨운 발버둥이 마냥 애처럽기만 하다.

과연 그의 말처럼 서민생활이 나아지고 진정으로 서민을 위한 정치를 하는가?
절대로 아니다.
말로는 서민들에게 값싼 주택을 보급하고 일자리 늘린다고 수십년간 이어왔던 그린벨트까지 해제하며 보금자리 주택이다 뭐다 하지만 서민들에게는 그림의 떡이다.
집을 살 능력이 안되어 전세살고 월세사는 서민들에게는 그림의 떡일 뿐이다.
오히려 천문학적 자금을 풀어 부동산 거품을 더욱 부풀리는 바람에 전세값이 몇천만원씩 올라 서민들은 어쩔수 없이 작은 평수로 옮겨가고 심지어 길거리로 나앉는 사람들도 속출한다.

틈만 나면 열심히 시장통 ㅉㅗㅈ아 다니며 자신의 가난하던 시절을 들먹이며 천박한 웃음을 흘리며 구애하는 모습을 보기만 해도 10년전에 먹은것이 넘어올것 같아 채널을 돌려버린다.
그런데도 집값이 0.001%가 떨어졌네, 전세값이 안정되네 하며 정부의 원숭이놀음에 장단맞추며 궁둥이짓하는 언론들을 보면 요즘은 차라리 빨갱이 언론들이 더욱 솔직한 것 같아 이들 언론사들을 모조리 불질러 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과연 이명박과 정부에서 열심히 떠드는 대로 이것이 과연 서민정책인가?
절대로 아니다. 서민들의 등골을 뽑아 재벌과 부유층을 더욱 배불리는 정책일 뿐이다.
이명박의 정책이 서민들을 위한 것이라면 이 서민들은 최소 연봉이 1억원은 되어야 한다.
나머지 국민들은 단지 투표기계, 공짜로 사육하는 원숭이일 뿐이다.

이명박이 하는짓을 보면 인간이 권력과 돈에 얼마정도나 추악해 지는지 그 끗자락을 보는듯해 나 자신이 조금이나마 사리분별을 할줄아는 인간이란 사실이 부끄러워진다.
차라리 아침에 세 개 저녁에 네 개보다는, 아침에 네 개 저녁에 세 개에 기뻐할 줄 아는 원숭이였다면 마음만은 편했을텐데...


금강인
제 생각이 짧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더블딥이 크게 올것만 같습니다. 거기에 엎친데 덮친 격으로 김정일이가 죽고 북한 주민들이 터져나오고 할 것만 같습니다. 이 나라는 지정학적으로 외세의 각축장이 될 수 밖에 없는 운명이니까 또 한번의 혼돈이 올 것만 같습니다. 이명박 정부는 김대중과 노무현처럼 과감하게 낙하산식으로 물갈이 하지도 않으니 구태의연한 좌빨낙하산 파견 견공들은 세월아 네월아 이명박 정권이 끝나길 기다릴 것입니다. 곧 망하면 다시 아이엠에프처럼 핑게대고 좌빨세상 만들고, 한나라당은 차떼기 땅으로 또 무언가 트집잡힐 일을 맞이 할 것 같고요. 분명한 것은 새벽달님 내다보시듯이 지금 서민은 죽을 지경입니다. 대기업 위주의 정책으로 그럴듯 한 것처럼 주가는 올라갔으나 일본처럼 언젠가 부동산 위기 10년이 고개를 쳐들지도. 정말 나라가 걱정입니다.  2009/11/12    

장학포
"서민,서민"하며 자기들 전매특허인 모양으로 언론에 노래부르듯하던 지난 두 정권하에서 정말 실제로 서민들이 얼마나 어럽게 살아 왔었읍니까?그들 좌빨들만 실컷빼 처먹으며 주둥이로는 "서민서민"하며,그들의 전매특허 였지요!원래 빨갱이 족속들이 거짓말을 얼마나 잘 합니까?김대중이와 노무현의 거짖말은 정말 그의 혓바닥이 얼마나 현란하게 놀렸뎄읍니까?국민의 눈과 귀를 교모하게 속여 왔었지요!처음 이명박의 우익 정권이 드어섰다 좋아 했더니 이건 집권 얼마안되서 슬적 "중도실용"이란걸 내 세우며 "국민통합"이란말로 반발을 막기위해 입에 제갈을 물리는 것 같읍니다.  200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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