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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훈 
Subject  
   判事놈의 脅迫, 으름짱! 傍聽客들에게로의 짜증! ,,.
지난 번 서울 보통법원 제1회 공판정에서 있었던 일! ,,.

다들 기억하시겠지만;
'지 만원'박사님에게 쥐박이가 명예 훼손으로 고발한 사건 제1심 공개 재판 시, 방청석에서 초조히 기다리는데, 드디어 파란 수의에
교도관에게 호송되어져서 법정 옆문으로 '지 만원' 박사님이 입장하시자,
방청석에 만원이던 방청객들이 자신도 모르게, 물론 저도 '아!' 하면서
반갑지만 한탄성 비분과 억울한 마음에서 울어나는 자연스런 탄식이
짧게 흘러 나왔는데,,.

그러자 좌우 보조 판사들의 중앙에 앉은 주심 판사가 대뜸 신경질적
왕짜증성 협박, 으름짱을 방청객들을 향하여 일갈하는 바였다!

"재판에 영향을 주는 행동을 삼가하십시요! ,,, ,,."

난 그 순간 내 귀를 의심했다.

자기의 주인이며 감시자인 국민들을 향하여 내뱉아 저런 말을 함부로 할 수 있는 저런 따위가 과연 국민의 공복이며 공무원이며 재판관이며, 아울러 현명하고도 슬기로운 명재판관의 代名詞 _ 유태 왕국 제3대 임금 'SOLOMON' 大王의 후계를 자처하는,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대법원장의 부하인 판사란 말인가?

도대체 간크게도 저 따위 말을 내뱉아 할 수 있는 뱃짱을 지닌 저 판사는 어떤 법과대학의 교수놈 밑에서 판사 법관 자격을 취득한 법학도 대학생이었더란 말이냐?

난 이 판사놈의 言渡(언도)는 보나 마나란 절망감을 동시에 느꼈었던 바였데
아니나 다를까? 결과는 뻔할 뻔자였었으니! ,,, ,,, ,,.

그 판사놈이 그렇게 일갈하자 찬물을 끼얹은 듯, 숨죽이는 침울한 공기가 공개 재판 방청석 및 바닥에서 천정까지를 지배하는 것이며, ,,.

난 목구멍이 콱막히는 질식감이 느껴지면서 울컥하는 분노심이 치밀어 대뜸
자리를 박차고 일어서서 저질스런 발악성 욕을 하면서 자진하여 법정을 나가고픈 맘이 이는 바었으나, '지 만원'박사님을 위시한 타 회원님들에게 큰 누를 끼칠가봐 참을 수 밖에 없었던 속수무책적인 내가 한량없이 미웠던 것이니 이 어찌 슬픈 일이 아니고 무엇이랴?! ,,.

도대체 이 나라는 언제까지나 이런 판사놈들에게 참담한 꼴을 당하면서,
봉건시대 구한말 文民 벼슬아치.구실아친놈들에게 핍박.탄압당하던 백성들같은 신세에서 벗어나나? 하는 암담한 마음이 지금까지도 잊혀지지 않는 바! ,,,.

그 판사놈은 방청객들 자신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배어져 나오는 기침.재채기처럼, 자연스런 탄식조차도 지르지 못하게 억압할 권한이 부여되어 있는가?

또, 방청객들이 설령 인위적으로 재판에 영향을 주려고 고의적으로 한 행동이었다고하더라도,그런다고 판사 자기 자신도 방청객들의 그런 감정 발로에 절대적인 양심과 법적 지식에 의한 판단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인지?!

아마도 그러기에 그 따위 말을 내뱉았었던 아닐까?

한 마듸로 고 판사놈의 당시 언행은 괘씸히면서도 도무지 전근대적인 구한말 문민 벼슬아치.구실아치놈들의 망국의 부패한 후손이 아니고서야 어찌 그런 언행을 감히 할 수 있었었더란 말인지! !! !!! .,,.

'上濁 下 不淨(상탁 하 부정)'이며 '그 대법원장에 그 보통 판사'였던 것이다!

대법원장 '이 용훈'은 왜 이적지까지 스스로 사퇴치 않는가?
일말의 량심이 살아있다면 탈세 및 수다한 엉터리 판결로 죄인 아닌 죄인을
량산한 판사놈들에 대한 총 수뇌로써, 마땅히 그런 악마같은 부하 판사놈들의
죄업에 책임을 지고 진작에 나갔었어야만 하거늘!

더우기 그는 파렴치하고도 부패.무능의 극치인 빨갱이 좌익 수괴 _  '괴 무현'롬에게 임명당해져진 자였으니 더 더욱이나 의자에서 빨리 엉덩이를 떼고
퇴진했었어야 마땅했거늘! ,,,.

제대로 된 판사들이 단 10명만 되더라도 그들은 현 대법원장 '이 용훈'의 사퇴를 공개 주장해야만 하는 것 이닐까? /// ,,.

참신한 판사님들께서는 그런 저질 판사들을 스스로 법복을 벗겨 내쫓아내는데 진력하라!

스스로 自淨하려는 必死的인 努力이 없는 限 모두가 도매금으로 매도당하는
비통함을 면치 못할 것임을 준엄히 경고한다! //;//

우리들의 슬픔은 늘 비상식적이고도 비논리적인 억압에 지배당하는
봉건시대적인 雰圍氣(분위기)가, 엄연한 共和國(공화국) 치세하인데도 불구하고, 버젓이 상존한다는데 있다. ,,.

+++





제목: 잘 있거라 단발령
가수: 張 世貞
앨범: (1992) 유성기로 듣던 가요사 CD 8
가사: pairung님제공

한많은 단발령에 검은머리 풀어 쥐고
한없이 울고간다 한없이 울고간다
아~아~아~아! 아~아~아!
정든님아 잘 있거라

두눈에 피가흘러 시들어진 진달래는
한많게 붉었고나 한많게 붉었고나
아~아~아~아! 아~아~아!
정든님아 잘 있거라

단발령 참나무에 붉은 댕기 풀어걸고
마즈막 울고간다 마즈막 울고간다
아~아~아~아!  아~아~아!
정든님아 잘 있거라



조 명암 작사 / 김 해송 작곡, 이 봉룡 개작

근거:민족 수난기의 가요들을 더듬어
(최 창호, 평양 출판사, 1997,8,15;
서울 한국 문화사 복제 복사 영인본
발간 ;  2000,1,29; 13쪽, 369쪽).

+++++++++++++++++++++++++++++++++++++++
발표 년월: 1940년 11월
발매 회사: O.K Record社
<관련근거> 나의 음악 감상실 273번
2003,7,27, '잘 있거라 斷髮嶺(단발령)'
***************************************

餘 不備 禮, 悤悤.


금강인
정상훈 선생님의 비분강개하심을 글을 보고서 더 느낍니다. 가끔 이런 기억이 납니다. 제가 존경하는 어떤 골수분자 기독교인 께서 교회에서 예배보고 나오는데 모태신앙인 아들 보는 앞에서 "과연 하나님은 있는걸까?"라고 했다고요. 지만원 박사님의 모든 억울한 일들을 보면서 저도 그런 생각을 접을 수 없습니다. 정상훈 선생님의 말씀 보면서 참으로 답답하고 암울한 현실을 타개할 대책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나게 합니다.  2009/11/12    

정상훈
어제 지하철 4호선 평촌역에서 하차, 평촌 법원에서 예정보다 7분 늦게 판사가 16:07분경 지각 입장, 고소인측의 증인은 불참.

판사가 '지 만원' 박사님에게 중언 부언 이르기를;

"변호사를 선임하여 고소인측 증인에게 질문토록함이 좋겠음'을 꾸준히 종용(?)!" ,,.
꽤두 '지 만원' 박사님을 위하는 것 같지만,,.

별로 탐탁히 여기지 않으시는 듯하자, 장황히 요청하면서 국가에서 국선 변호사를 선임하여 교대로 고소인측 증인에게 질문토록하겠다고 했는데,,;.

다음 제3차 공판은 내년 1월 14일 오후 16:30시에 재개키로하고 시작한지 불과 8분이 지난 16:15분에 종료되자 방청석의 방청객들이 허탈해하는 불평성 웅성거림이 있었고,,. 하여간 ,,.

고소해놓고도 증인이 불참했으니 ,,. 고소를 포기하겟다는건지(?), 의지 박약이 엿뵈는건지, 지연 작전을 하면서 시간을 획득하려는 건지,,, ,,.


지하철 3호선 고속터미널 옆 서울 국립중앙도서관에 들러 '지 만원' 박사님의 저서 _ 나의 산책 세계 1.2 - 를 도서 확보 요청하고 구내 식당 중식 전에 응답글을 씁니다. 어제는 서울에서 잤읍니다.

'임 천용'저 "화려한 사기극의 실체'도 확보 요청토록 신청햇는데, 년말경에 도서가 확보된다는 직원의 말! ../ 고맙읍니다. ////
 200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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