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5344   214   1
  View Articles

Name  
   지만원 
Subject  
   개가 뜯어 먹을 '민주화'(박병장)


민주화.  
개나 먹을 민주화다.

광주사태 알짜 주동자들이
남한에선 민주화유공자가 되었고
북한에선 공화국 영웅이 되었다.

동네 북이던 광주다.
맞고 죽고 울고 놀아나고 이용당해 수십년이 흘러도 잊지않고 이적좌익 편 들어 주는 열성관객  열성팬이었다.

광주사태가 평정되고 나서 광주시장과 시민이 함께 대 국민 사과를 할 줄로 알았었다.
사과는 커녕 민주화운동 운운 하면서 펄펄뛰고 난리부르스질을 한 광주다.
광주는 남북빨갱이들이 발로 차고 놀던 동네 북이다.
광주는 무대요
시민은 관객이요
북한군 특수부대는 주연이요
남한 좌익패거리는 조연이요
한국군 공수부대 평정부대는 철저히 매맞고 조리돌림 당하고 이용당한 엑스트라였다.
모든 국민은 강건너 불구경꾼
언론은 불난집에 부채질하던 악질 불쏘시개
정갱이를 사타구니라던 유언비어 숙주였다.

광주사태 살인 방화 무기탈취 반란질이
남쪽에선 민주화 투사를 양산하였고
북쪽에선 공화국 영웅을 양산하였다.
남쪽에 망월동 5.18 민주화 유공자 묘지가 있고
북쪽에 공화국 5.18영웅묘지가 있다.  
북한에 1만톤 프레스 5.18청년호가 이곳 저곳에서 초중량 철물을 가공한다.

이 시간 정부요처와 주요기관 언론 단체에 박혀 뿌리내린 좌익들로 인하여
5.18은 더욱 공고히 납땜질이 되고 회칠이 되고 대못질이 쳐 지고 2중 3중의 입단속과 '역사바로세우기질'이 계속되고 있음을 본다.

좌익 간첩집단은 민심교란용 친일파사전을 찍어낸다 연막질이고
국민은 하루 살아가기에 힘겨워 '될대로 되라 피곤하고  곤비하다..' 한다.
이것이 15년간 지속돼온 소위 민주화의 공로이고 결과이고 현상이다.
민주화에 애국심 좀먹고  반공정신 녹슨다.
근로정신 풀어지고  공짜판 놀자판이 기승이다.
그러므로 좌익패거리가 마약처럼 애용하는 '민주화'는 개나 먹어 버려야 한다




no
C
subject
name
date
hit
*
:::
  5.18(압축본)뚝섬무지개,시스템경...

지만원
2008/12/18 8098 903
:::
  김진홍,“나는북한공민증1호”(동영상)

지만원
2006/12/02 25221 1255
5342
  김정민

systemclub
2019/09/06 16 0
5341
  책소개

systemclub
2016/05/23 1931 158
5340
  광수화보 텍스트 일본말 번역(3)

지만원
2016/05/22 2420 263
5339
  광수화보 텍스트 일본말 번역(2)

지만원
2016/05/22 1840 175
5338
  광수화보 텍스트 일본말 번역(1)

지만원
2016/05/22 2538 182
5337
  머리말(솔로몬 앞에 선 5.18)

지만원
2011/02/10 7693 861
5336
  새 홈페이지 바로가기

지만원
2009/11/20 12954 1003
5335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습니다!

지만원
2009/11/20 7054 873
5334
  통일을 왜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지만원
2009/11/20 6953 887
5333
  ´동독의 서독 반감´ 통일 독일? 아직 멀었다

지만원
2009/11/20 6339 918
5332
  광주에 왔던 북한소령과 국정원(추가)

지만원
2009/11/19 8981 984
5331
  ‘역외탈세추적전담센터’는 DJ재산부터

지만원
2009/11/19 7964 980
5330
  합리적 사회를 만들려면?

지만원
2009/11/19 6372 882
5329
  남한의 연합제와 북한의 연방제(보숫돌)

지만원
2009/11/19 7573 918
5328
  보기 싫은 현정은(우주)

지만원
2009/11/19 7696 1030

  개가 뜯어 먹을 '민주화'(박병장)

지만원
2009/11/18 7269 1010
5326
  5.18은 북이 기획-실천했다(북증언인일동)

지만원
2009/11/18 7570 878
5325
  입체로 보는 5.18

지만원
2009/11/18 6752 711
5324
  입체로 보는 김대중

지만원
2009/11/18 7772 859
5323
  탈북소령에게 무섭게 협박한 국정원 직원

지만원
2009/11/18 7550 824
5322
  조선일보는 반론문을 보도하라

지만원
2009/11/17 6382 868
5321
  교양에 대하여(현우)

지만원
2009/11/17 6418 772
5320
  사랑하고 존경하는 회원님들께

지만원
2009/11/17 5948 882
1 [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4] [next]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ty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