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100398   4016   1
  View Articles

Name  
   지만원 
Subject  
   5.18(압축본)뚝섬무지개,시스템경영


수사기록으로 본 다큐멘터리 역사책 압축본 12.12와 5.18 (상,하) 4만원, 수사기록으로본 12.12와5.18(4권)은 8만원, 뚝섬무지개12,000원, 시스템경영12,000원 서점은 교보문고(매장,인터넷)에만 있습니다.

시스템클럽 회원님들께는 압축본 상,하권 3만원, 뚝섬무지개 1만원, 시스템경영1만원, 수사기록으로본 12.12와5.18(4권)은 6만원에 드립니다. (택배비 포함)
연락처: 전화 (02)595-2563, 2584  팩스 595-2594  e-mail  jmw327@gmail.com  
계좌번호 :  농협: 081-02-284101  국민은행: 088202-04-091174    예금주 : 지만원





                               다큐멘터리 역사책 ‘수사기록으로 본 12.12와 5.18’
                                        (1-4권 1,720쪽  저자 지만원) 각권 20,000원
                                                                                  
1. 18만 쪽의 ‘역사바로세우기 수사기록’을 5년에 걸쳐 분석한 당대역사의 걸작!
2. 기존의 드라마, 영화, 서적들은 숨을 곳 찾아야!
3. 역사바로세우기 재판은 광란의 계절을 반영한 관심법 재판이요 북한식 인민재판!
4. 역사반란 주도한 YS, 판사, 검사, 언론들은 이 책으로 심판 받아야!
5. 사건상황과 시대상황을 영화처럼 묘사한 문자예술의 석가탑!
6. 그냥 책이 아니라 진품명품으로 대를 이을 가보!
------------------------------------------------------------          
김재규는 혁명을 기획하고 10.26 오후 7:40분에 박정희를 살해했다. 정승화는 김재규의 혁명을 돕기 위해 월권하여 김재규가 원하는 대로 병력을 동원하고 범죄현장을 은닉했다. 최규하는 오후 8:40분에 김재규가 범인인 줄 알았으면서도 이를 숨기고 비상국무회의를 청와대에서 열지 않고 김재규가 하라는 대로 국무위원들을 국방부로 데리고 와서 11:30-00:25까지 열고 계엄령을 선포할 것과 정승화를 계엄사령관으로 임명할 것을 결정한 후 그 결과를 김재규에게 가서 귀띔까지 해주었다. 아무도 누가 범인인가를 물으려 하지 않았고, 새 세상이 누구에 의해 열리는가에 대해서만 눈치들을 살폈다. 대한민국은 무주공산이었다. 전두환은 즉각 김재규를 체포한데 이어 정승화를 체포하려 했으나 때는 정승화가 이미 계엄사령관으로 임명된지 2시간 후였다. 정승화의 체포는 이때부터 예약돼 있었다. 12.12는 김재규-정승화의 내란을 차단한 용단의 쾌거였다. (이 부분은 생략해도 됨)  
----------------------------------------------------------------

                                                         다큐소설 뚝섬무지개
                                                                    12,000원        

세월의 주름은 얼굴에 지지만 이상의 주름은 마음에 진다.
젊음은 얼굴이 아니라 마음이다. 영원한 젊음을 추구하는
아름다운 영혼들, 그리고 이상을 잃고 방황하는 영혼들,
이 책에서 새로운 이상을 찾게 될 것이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아 책을 놓을 수가 없었다”    
“이 책을 20대에 읽었다면 내 인생은 달라졌을 것이다”
“이 책은 표현의 예술 그 자체다!”  
--------------------------------------------------------------------------
                                                           발상전환을 위한
                                                    Activator
                                                   시스템 경영

                                                                 12,000원

경영현장이 눈에 보이는 책, 다른 경영서적과는 다르다.
신선한 발상과 지혜가 샘솟는 경영의 탈무드!
피부에 와 닿는 이론과 사례분석이 개선의 의욕을 자극한다.
직장은 생활비를 버는 곳이라기보다 나를 성장시킬 수 있는 곳,  
훌륭한 CEO가 되기 위해 나도 오늘부터 CEO 입장에서 생각하고 일할 것이다!!

-----------------------------------------------------------------------------------
위 책들은 교보문고에만 있습니다. 저자의 서명이 필요하신 분들은 출판사로 직접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도서출판 시스템 연락처: 전화 (02)595-2563, 2584  팩스 595-2594
e-mail  jmw327@gmail.com  
------------------------------------------------------------------------------------

                                                 
                                            



이동욱
수사기록으로 본 12.12와 5.18역사책을 요약해서 요약본으로 만들면 어떨까요? 특히 일본책들이 잘 하는 비쥬얼 그래픽을 이용해서 생생하게 요약하면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만화로 만드는 것도 좋을 듯...  2009/05/16    

국민의 4대 의무
저번달에 4권 모두 구입했습니다.
그동안 좌익들의 선동에 변변하게
대응할 만한 논리적 연구가 없던차에
지만원 선생님이 이렇게 논리적으로 연구를 해주시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집에와서 틈틈히 읽고 있습니다.
참으로 훌륭한 일을 하셨습니다.
애국의 논객인 지만원 선생님!!!
감사합니다.
 2009/05/18    

나비
영웅 우리의 지만원 박사님..  2009/05/26    

전정환
지만원씨의 역사적 애국적 논리는 참으로 위대하다.
이 나라 누구든 자유 대한민국에 애국하는 마음 가진 국민들은 지만원 박사의 12.12와 5.18에 대한 역사적 시대적 정론에 마음 가져야 옳은 애국일 것으로 본다.
역사의 부정은 또 다른 부정의 역사를 새끼쳐서 후세 백성에게 큰 죄악이고 진정한 양심의 죄악이요 정의에 방관자가 될 것이다.
만일 좌빨새끼들이 여기에 마음을 가지면 이는 천국 문을 여는 일대 선행의 역사적 개기가 될 것이다.
하여튼 이 나라는 지금 수구 좌빨들의 썩은 이념에 의하여 병들어 죽어가고 있다.
속히 그 치유를 위해 자유민주주의 애국 국민들이 총 봉기해야 할 운명적 시점에 처해있다.
 2009/06/14    

박찬수
수사기록으로 본 12.12와5.18~삼일 낮/밤을 새워가며 4권 모두 읽었습니다...지만원박사님의 날카롭고 예리한 해석과 배꼽 잡고 박장대소할수있는 해학이 가슴깊이 남아 있습니다...무엇보다도 법률에 문외한 저에게 쉽고 논리적인 이해력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이시대의 젊고 어린 친구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바랩입니다...지만원 박사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당신의 눈속엔 바다가 있답니다... 박찬수올림...  2009/08/12    

이강현
이달엔 열일을 제쳐두고라도 꼭 구입토록 하겠습니다  2009/08/21    

김구현
구입은 했는데 아직 못읽었습니다
빨리 읽어 보아야 지요
 2009/10/17    

비토
박사님 상,하 압축본 정말 잘 읽었습니다. 나중에 4권짜리도 구해서 읽도록 하겠습니다.  2009/11/07    

김경휘
박사님.정말갑사합니다.
모든인생을 나라을 위해서 힘써시는 박사님의
용기에 성원을보냄니다.
 2009/11/08    


no
C
subject
name
date
hit
*
:::
  아고라에 5.18에 대한 이슈청원중입니다. [25]

우주
2009/10/31 5108 457
:::
  글쓰기 회원님들의 주의사항 [10]

systemclub
2007/05/20 19330 633
:::
  시스템클럽 후방진지(해외선차단) [13]

지만원
2009/06/02 10054 547
:::
  5.18(압축본)뚝섬무지개,시스템경... [9]

지만원
2008/12/29 18589 761
100394
  잠시 들어와 보니 새로운 홈페에지 역사가 열렸네요^^

proview
2009/11/22 4128 597
100393
  구 홈페이지도 당분간은 운영했으면 합니다. [1]

우주
2009/11/21 3343 616
100392
  한국적 민주주의의 토착화 [1]

쳐부수자북괴군
2009/11/21 3742 580
100391
  어제 12시를 기해 새홈페이지가 열렸는데.... [3]

systemclub
2009/11/21 3070 481
100390
  왜 홈페이지를 느닷없이 바꿔버렸는가? [5]

김종오
2009/11/21 3948 556
100389
  새 홈페이지 회원가입을 다시 해야 로그인이 됩니다.

systemclub
2009/11/20 2723 416
100388
  새홈페이지 열립니까 ? [10]

systemclub
2009/11/20 2664 456
100387
  관리자님 시스템클럽 홈페이지가 바뀐것으로 열리고 있는지요? [11]

현우
2009/11/20 2893 427
100386
  5.18에는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자존심이 걸려있습니다.

iswear
2009/11/20 3232 544
100385
  5.18 우리 손으로 해결못하면 미국과 일본이 해결하는 수 있다. [1]

iswear
2009/11/20 3165 476
100384
  會員님들께로 한가지 부탁을 합니다.

정상훈
2009/11/20 3871 613
100383
  ‘성남 궁전’ 혼나고도 3억짜리 호화 개청식한 성남시! [6]

현우
2009/11/20 3109 483
100382
  박원순변호사 국민토론회 할만한 자신감이 없는가? [1]

김진철
2009/11/20 3082 477
100381
  아침에 들어보는 애국가 [12]

달마
2009/11/20 3003 450
100380
  북핵 제거에 대한 나의 생각! [2]

전정환
2009/11/20 2901 436
100379
  단도직입적인 생각 한가지 올려봅니다. [10]

iswear
2009/11/20 3135 435
100378
  화려한 사기극 5.18의 실체를 읽고(펌) [9]

이도희
2009/11/20 4765 601
100377
  골목강아지 [1]

김경종
2009/11/20 2621 468
100376
  지만원 박사님, 당장 강재천을 축출해 주십시오! [4]

변호사
2009/11/20 3866 570
100375
  동영상과 사진 확보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7]

우주
2009/11/20 3329 481
100374
    [re] 동영상과 사진 확보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3]

지만원
2009/11/20 10212 1149
1 [2][3][4][5][6][7][8][9][10]..[4016] [next]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Zetyx